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멘시티가 "야야 뚜레"영입했다는 군요. by blue

 
테베즈, 우린 이제 같은 팀이야.



 멘시티가 또 하나의 굵직굵직한 이적을 해냈습니다. 바르샤의 중앙미드필더인 야야 뚜레를 영입했습니다. 이적료는 25m, 연봉은 6m에 선수와 협상도 완료되었군요.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에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뚜레, 부스케츠, 케이타 이 세선수가 로테이션으로 활약했습니다.

 뚜레는 좀 더 많은 출장기회를 원했고, 결국 팀을 떠났네요. 이로써 멘시티의 스쿼드는 한층 더 탄탄해졌습니다. 소문대로 양민학살의 1인자 즐라탄까지 와버린다면, 팀 컬러도 상당부분 변할 것 같습니다.

 반대로, 바르셀로나는 리버풀의 마스체라노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겠군요. 레알, 인테르와의 영입경쟁 기대됩니다. 리버풀로서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말이죠.